나의 결혼 원정기 > 영화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나의 결혼 원정기

본문

영상정보

장르 : 드라마 멜로로맨스 코미디 한국
개봉일 : 2005.11.23
관객수 : 63 만명
출연진 : 정재영, 수애, 유준상
평점 : 8.1

영상링크

줄거리

가슴 떨리는 맞선 여행 | 외로움에 사무친 두 시골 노총각, 맞선보러 우즈벡 가다! | 신부감, 데불고 오겠심니더! | 떠나라! 찾을지니, 구하라! 얻을지니 | 내 생애 다시... 이런 날이 올까 싶습니다. | 이순간 촌스런 내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서른여덟이 되도록 여자와 눈도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쑥맥 노총각 홍만택(정재영 분). "서방복 없는 년 자식복도 없다"는 어머니의 한숨 섞인 푸념을 들을 때마다 장가 못간 죄인이 된 심정이다. 만택의 죽마고우 희철(유준상 분)은 딴에는 여자 꽤나 다룬다고 생각하지만 막걸리에 취해 만택과 '18세 순이'를 불러 제끼는 건 마찬가지인 서러운 노총각. 이들은 마을에 시집온 우즈베키스탄 색시를 보고오신 할아버지의 권유로 우즈벡 맞선 여행길에 오르게 된다.
  두려움과 설렘으로 시작된 우즈벡 맞선 여행. 안 되는 영어까지 구사하며 현란한 작업을 펼치는 희철에 반해, 답답할 정도로 순진한 만택은 번번히 퇴짜맞기 일쑤다. 이런 상황에 더욱 속이 타는 사람은 만택의 담당 통역관이자 커플 매니저인 라라(수애 분). 그녀에게는 이번 맞선을 반드시 성사시켜야만 하는 절실한 이유가 있다. 보다 못한 라라는 우즈벡 인사말부터 맞선 예절까지 만택의 특별 개인 교습에 나선다.
  라라가 적어준 쪽지를 보며 우즈벡 인사말을 연습하는 만택. "내일 또 만나요"라는 뜻의 "다 자쁘뜨러"를 되뇌이다, 문득 떠오른 라라 생각에 괜시리 쑥스러워진다. 라라의 철두철미한 교습과 희철의 애정어린(?)충고 덕에 드디어 만택에게 기회가 생기지만, 진심 없이 꾸며낸 말로 얻어낸 데이트는 영 불편하기만 하다. 데이트가 계속될수록 만택의 시선은 자꾸만 다른 곳으로 향하는데...
  과연 만택은 결혼원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올 수 있을까?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목록

인기 영화
게시물 검색
Total 12,115

Copyright © 바바티비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본 사이트에 게재된 게시물은 인터넷 서핑을 통해 타사의 동영상 서비스에 대한 링크를 제공한 것이며 동영상을 직접 제작/호스팅하지 않습니다. 모든 동영상정보에 대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으며 권리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관련게시물을 삭제함을 알려드립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